짱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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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분들 너무마음에짐이너무무갸워 조언구합니다

제가예랑이사고로떠나보낸지일주일이 다되가고있는데 내가만일 그사고당시 내가외래안가고 막아주고 내가다쳤으면 좀더낫지않았을까 난이미기저질환이있기때문에담당병원이있으니까내가다치고 말지 라는 생각도듭니다그럼 예랑이도지키고 예랑이랑내가예랑이랑잘살고있지않았을까?해서 병원간게원망스러운데 병원다다음주에또가야합니다 외래자체를 안다니고 예랑이 따라가서 내가못지켜줘서미안헤 하는게 낫지않을까라는생극도들어서서 이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그런 가정은 의미가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잘못도 아니고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날 지는 아무도 몰랐던 거에요. 그래서 너무 자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너무나 슬픈 마음을 표출하시고 울고 싶으면 울어야 합니다. 하지만 따라간다는 생각은 옳지 못하며 예랑이라는 분도 그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을 거에요. 너무 마음이 힘드실텐데 전문의 심리 상담치료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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