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결국 혼자면서 가족을 제외하면 남이고 친구나 친척도 결국은 남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무리 나라나 세계는 하나라고 해도 인간관계에서는 각자의 삶이 따로라는 생각도 드는데 여러분은

인생은 결국 혼자면서 가족을 제외하면 남이고 친구나 친척도 결국은 남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무리 나라나 세계는 하나라고 해도 인간관계에서는 각자의 삶이 따로라는 생각도 드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유도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집에 사는 가족빼고는 전부 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촌은 당연한거고

    결혼한 언니오빠.동생도 저는 남이라 생각해요

    어쩌면 남보다 더한 사람이기도 하구요

    결혼해서 살면 언니들도 자기가족이 따로 생기고

    저또한 결혼해서 진짜 가족이 생겼거든요

    그걸 30년이 지나서 알게 됐어요.

    부모님 빼고는

    각자인생 각기다른 남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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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 저는 어느 정도 맞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고, 중요한 선택과 책임도 스스로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인생은 혼자'라는 말에는 분명 일리가 있습니다.

    2. 다만 친구나 친척을 단순히 '남'이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법적으로나 혈연이 아니더라도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어 주는 관계는 가족만큼 소중해질 수 있습니다.

    3. 각자의 삶이 따로라는 점도 사실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고민, 목표, 사정이 있기 때문에 항상 내 입장에서 생각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는 적당한 기대와 독립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4. 결국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이면서도, 혼자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려운 존재이기도 합니다. 혼자 책임지고 살아가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남이라고 봅니다. 제 생각에 가족은 그 사람을 위해 내가 다른 무엇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친척이나 친구를 위해서 어떤 책임을 갖는가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ㄱ기도 한데요:

    사람이 교류없이 나혼자만으로살아나갈 수 있는

    존재일까 생각하면 쉽지않겠단 생각이 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