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들이 공부 욕구를 기르다고 생각하는 건 학대하는 걸까
"부모는 아이들을 공부 욕구를 오르기 위해서 전문가들한테 상담을 해 보는 거 봤는데 공부가 아닌 아이들이 놀고 싶은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럼 공부 욕구를 오르는 것은 학대하는 것일까" 부모는 아이들이 공부 더 잘할 수 있도록 미래 잘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그러는 건데 제 궁금한 건 내 아이가 더 공부하기 위해서 공부 욕구를 오르는 방법을 생각하는 부모는 학대일까? 공부 욕구를 오르는게 정확한 학대일까? 나는 어린 시절에 비하면 텔레비전이 좋아서 텔레비전이가 보고 싶었고 공부가 재미없었다. 제일 싫었던 거 부모님 화내고 혼내는 거 싫었었다. (나는 울었지만) 세월이 지나자 부모들은 자식이 잘 되고 성공하길 바라는데 무엇이 정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