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모두 잘 살아내고 있으신가요?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 남편이 뇌 수술후에 함암치료를 받고 있어요 ,

일주일만에 만났는데 , 살이 쏙 빠졌더라고요 .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

그러면서 왜 이렇게 아픈 사람이 많은지 ?

함암 치료 몇 분 받는데 기다리는 시간도 길지만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하네요 .ㅠㅠ

일상을 살아가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

아프지 말고 매 순간 감사하며 살면 좋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감합니다 작년 9월에 전립선암 3기 판정받고 서울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다행이 수술 결과는 현재까지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6개월마다 한번씩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갈때마다 느끼지만 아픈 환자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병들기전에 관리 잘하셔서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 바라고 지인분도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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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늘은 날씨도덥고 회사에 출근해서 밖에 일을해더니 몸이 엄청 덥고 힘들지만 이제 집에서 쉬니 좀 좋은 것 같아요 시원하기도 하고요.

  • 세상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살면 더힘들기만하더라구요

    일부러라도 더좋다좋다하보 괜찮다괜찮다하는게 살아가는데 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