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귀여운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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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모두 잘 살아내고 있으신가요?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 남편이 뇌 수술후에 함암치료를 받고 있어요 ,
일주일만에 만났는데 , 살이 쏙 빠졌더라고요 .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
그러면서 왜 이렇게 아픈 사람이 많은지 ?
함암 치료 몇 분 받는데 기다리는 시간도 길지만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하네요 .ㅠㅠ
일상을 살아가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
아프지 말고 매 순간 감사하며 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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