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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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일간을 버티면서 탈탈 다 털리고 눈물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20 일간 겉옷과 속옷 먼지까지 남김없이 다 털리고, 가족들까지 털리면서 시달리고 견뎠는데 결국엔 자진사퇴로 마무리 됐네요.

대통령 기자회견때 고민해 보겠다는 한마디에~~

털면 털리는 세상인데 여러분은 장관후보자들이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을것 같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없습니다. 하지만 장관이라는 위치가 주는 파장력을 고려 엄청나게 털리고는 하는데 대부분의 후보자들은 일반적인 사람과는 달리 권력을 갖고 있는 고위관직자나 국회의원들이기 때문에 그 강도가 더 세고 구린일도 많이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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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사퇴했다는 건 지금 알았습니다.차라리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지 않았으면은 그냥 편안하게 살아갈 건데, 장관이 뭐라고 그렇게 사퇴압력에도 계속 버티다가,

    결국은 젤박에서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기분이겼네요.

    질문자님 말씀과 같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20 일간 먼지까지 남김없이 다 털리고,

    가족들까지 털리면서 시달리고

    견뎠는데 결국엔 자진사퇴로 마무리 됐네요. 인생 별것 없습니다. 그냥 양심껏 성실하게 살아가야겠지요.

  • 납득할수 있는 범위라면 반대가 있어도 지금껏 통과했고 다른 큰 말 안나오는 후보들도 많잖아요? 기자 회견뿐만 아니고 전 보좌진들의 탄원서에 적힌 이유들이 큰것같네여

  • 대부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장관까지 과정에 그 좋은 머리와 처세가 돈 버는데 특화되있으니.. 돈 벌려면 정직하게 법도 어겨봐야 번다고 하데요. 하지만 분명 청렴한

    분들도 있을거라 믿는게 희망적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