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떡뚜꺼삐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20 일간 겉옷과 속옷 먼지까지 남김없이 다 털리고, 가족들까지 털리면서 시달리고 견뎠는데 결국엔 자진사퇴로 마무리 됐네요.
대통령 기자회견때 고민해 보겠다는 한마디에~~
털면 털리는 세상인데 여러분은 장관후보자들이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을것 같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없습니다. 하지만 장관이라는 위치가 주는 파장력을 고려 엄청나게 털리고는 하는데 대부분의 후보자들은 일반적인 사람과는 달리 권력을 갖고 있는 고위관직자나 국회의원들이기 때문에 그 강도가 더 세고 구린일도 많이있다고 생각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2.97AHT 받았어요.
응원하기
가을이오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사퇴했다는 건 지금 알았습니다.차라리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지 않았으면은 그냥 편안하게 살아갈 건데, 장관이 뭐라고 그렇게 사퇴압력에도 계속 버티다가,
결국은 젤박에서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기분이겼네요.
질문자님 말씀과 같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20 일간 먼지까지 남김없이 다 털리고,
가족들까지 털리면서 시달리고
견뎠는데 결국엔 자진사퇴로 마무리 됐네요. 인생 별것 없습니다. 그냥 양심껏 성실하게 살아가야겠지요.
용감한메추라기92
납득할수 있는 범위라면 반대가 있어도 지금껏 통과했고 다른 큰 말 안나오는 후보들도 많잖아요? 기자 회견뿐만 아니고 전 보좌진들의 탄원서에 적힌 이유들이 큰것같네여
보라카이는언제가나?
대부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장관까지 과정에 그 좋은 머리와 처세가 돈 버는데 특화되있으니.. 돈 벌려면 정직하게 법도 어겨봐야 번다고 하데요. 하지만 분명 청렴한
분들도 있을거라 믿는게 희망적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