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 금리를 결정할때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인가요?

같은 은행에서 같은 종류의 대출을 받아도 사람마다 적용 금리가 다르더라고요. 신용점수만 높으면 무조건 낮은 금리를 받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은행은 개인의 소득과 부채, 거래 실적 등 여로 요소 중 대출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대출 금리를 낮게 받을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환능력이 가장 큰 요인이죠.

    같은 신용점수라면 사실상 소득이 높은 사람이 안정성이 있어 연체리스크가 적다고 판단하죠.

    돈의 흐름이 안정적인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한도가 산정되고 좀더 유리한 금리가 적용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는 기본적으로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우대금리로 결정됩니다. 개인별 금리 차이에는 신용점수 뿐만 아니라 소득의 안정성, DSR, 담보의 유무 및 담보가치, 연체 이력 등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가장 큰 요소는 신용점수와 소득입니다

    • 그중에서도 소득이 중요한 요건으로 보이고 기대출이 없어야 더 낮은 금리로 받을 수 있습니다

    • 금리가 올라가는 이유는 은행입장에서 그만큼 더 위험한 차주로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리를 결정할 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개인의 신용점수와 부채 상환 능력입니다. 은행은 돈을 빌려줄 때 이 사람이 돈을 떼먹지 않고 제때 잘 갚을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신용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이미 가지고 있는 빚이 너무 많다면 은행은 위험하다고 판단해 금리를 높게 매깁니다. 결국 연체 없이 신용 거래를 해온 이력과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낮아야 가장 유리한 금리를 받습니다. 대출 금리를 낮게 받으려면 평소에 신용점수를 올리는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신용카드 대금이나 통신 요금, 대출 이자 등이 단 하루도 연체되지 않도록 자동이체를 설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또한 대출을 신청할 은행을 지정했다면 그 은행으로 급여 이체를 하거나 신용카드를 집중적으로 써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와 은행의 자금 조달비용을 바탕으로 차주의 신용위험, 대출 조건, 우대금리 등을 반영해 결정됩니다. 개인별로는 신용점수뿐 아니라 소득의 안정성, 기존 부채 규모, 연체 이력, 담보 유무 등이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소득 대비 부채가 많거나 상환 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되면 금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낮은 금리를 적용 받으려면 기존 부채를 줄이고 연체 없이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이체 등 우대금리 조건을 확인하고 여러 금융기관의 금리를 비교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기존 대출은 금리인하요구권 활용 가능 여부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를 결정하는 핵심은 신용점수 자체보다 은행이 평가하는 차주의 상환능력과 부실 위험입니다.

    은행 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우대금리를 차감해 결정됩니다.

    가산금리에는 신용점수뿐 아니라 소득의 안정성 , 기존 부채 규모 , 연체 이력 , 담보 가치 등이 반영됩니다.

    따라서 신용점수가 같더라도 소득 대비 부채가 많으면 금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리를 낮추려면 기존 부채를 줄이고 , 연체 없이 신용을 관리하며 , 급여이체 등 우대금리 조건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득 증가나 승진 , 신용상태 개선이 있었다면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승인 여부는 은행 심사에 달려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높은 신용점수 하나가 아니라 안정적인 소득 , 적정한 부채 , 양호한 상환 이력입니다.

    여러 은행의 실제 적용금리를 비교하는 것도 금리를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는 단순히 신용점수 하나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은행이 판단하는 돈을 떼일 위험이 가장 큰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신용대출이라면 신용점수, 소득 수준과 안정성, 기존 부채 규모와 연체 여부가 중요하고 담보대출이라면 담보가치와 LTV, DSR같은 조건도 크게 작용합니다. 신용점수가 높아도 소득에 비해 빚이 많으면 은행 입장에서는 위험도가 높아져 금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득이 안정적이고 부채가 적으며 연체 이력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좋은 금리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은행이 정한 우대금리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급여이체, 카드 사용, 예.적금, 자동이체 등 거래실적에 따라 금리를 깎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낮추려면 연체없이 신용점수를 관리하고 불필요한 대출을 줄이며 소득대비 부채를 낮추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대출을 받을때는 한 은행만 보지 말고 여러 은행의 실제 적용금리를 비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한눈에에서도 대출상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