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랑때의 진짜 이름이 있다고 하는데 이름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동그랑땡은 반찬로도 좋고 명절에도 빠지지 않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이 동그랑땡의 원래 이름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이름이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그랑땡의 원래 이름은 '완자'라 합니다. 그리고 '돈저'라는 이름도 있거든요? 하지만 이것은 한자어로 요즘은 동그랑땡으로 더 많이 통합니다.

  • 하지만 요즘에는 동그랑땡이라는 이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음식은 고기와 채소를 다져서 동그랗게 만든 후 계란물에 묻혀서 부치는 반찬입니다.

    주로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많이 먹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동그랑떙은 사실 상품화과정에서 친숙한 이름으로 바뀐것이고 동그랑떙의 원래 음식명은 돈저냐입니다.

    왜 돈저냐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간고리를 엽전모양으로 만든다는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 동그랑땡, 완자전과 같이 돼지고기나 소, 생선을 간 뒤 전으로 부쳐 만드는 요리를 돈저냐라고 하는데, 이를 속되게 말하여 동그랑땡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