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카드 해외 부정 사용건 카드사와 통신사 중 누구의 잘못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번 주말에 해외에서 카드가 2번 결제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사용한 것은 아니구요.
카드사에서 부정 사용되었다는 판단하에
바로 카드 사용중지를 하였고, 문자로 통보를 해주었습니다.
체크 카드인지라 바로 빠져나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자에 쓰여진 번호로 카드사 상담원과 통화 후 월요일에 카드를 발급 받았던 은행에 방문해 상담도 하고(5번 시도중 2번 결제 되었고, 3번은 카드 사용을 중지해서 미결제됨) 절차가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부정사용에 대한 이의 신청도 했습니다.
그런데 되짚어 보니 6월초에도 타카드가 해외 승인 거절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던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잔고가 없어 결제가 되지않았던거였습니다.
잔고가 있었다면 아휴~~~아찔합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가 2갠데 모두 이 지경이라면
제 정보가 다 털렸다는건데
이건 카드사와 통신사(s사) 중 누구의 잘못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누구의 잘못인지 현재 단계에서는 알 수 없고 결국 이에 대하여 입증할 자료나 형사상 책임을 묻기 위해서라도 해당 사안에 대하여 형사고소 후 수사기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그 당사자에게 책임을 묻는 걸 고려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