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과 하고싶은 일이 너무 결정하기 어려워요

제가 취미로 소설쓰고 전문적으로 제과를 배우는데 제과하시는 분들은 제과는 취미로 해라 라고 그러고.. 둘다 좋고 하고싶은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다 너무 좋으시다면 그중에 제일

    좋아하시는걸 취미로 하시고

    남은 하나는 본업으로 하시면 어떨까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써 하다보면

    좋아하던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하기가

    힘들어 지는거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취미였고 좋아하던 일이 이젠 직업으로써

    해나가야 하다보니 지쳐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꼭 하시고 싶으시면

    둘다 취미로 하시거나 제일 좋아하시는걸

    취미로 하시길 추천드려요

  • 제과하시는 분들 일하시는거 보면 파는 제품은 확실히 다르더군요 재료도 그렇고 비주얼도 미적 감각이 있어야 되고요 케이크 같은 경우엔 거의 조각 작품 같더군요 글을 판다는 것도 좋은 직업이 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답변드릴께요!

    둘 다 조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제과 일을 먼저 직업으로 경험해보면서 소설 쓰기를 병행해보는 방향을 제안드려요.

    이외에 추가로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