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많이 화를 내게 됩니다. 한 생명을 키운다는게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십번은 합니다. 아이에게 화를 내는 이유는 부모가 아이에게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상황을 이성적이 아닌 감정적으로 받아 들였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화나는 행동을 보였을 때는 먼져 심호흡을 크게 하시고 그 상황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화를 내서 내 감정을 푸는 것이 중요한지, 아니면 제대로 가르쳐서 아이가 배우는 시간을 만들지는 부모님 역할입니다 .
저도 처음에는 화를 많이 냈는데 결국 좋은 영향은 아무에게도 오지 않았습니다. 아이에게 차분히 알려줄 걸 알려주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니 크게 화내지 않아도 아이는 많은 걸 배우고 스스로 익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