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는데 친구가 남친이랑 통화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박 3일로 친구랑 둘이 여행을 갔는데 중간중간 친구가 남친이랑 전화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1.잠깐 공원 같은데 앉아있다가 제가 화장실 갔다왔는데 남친이랑 통화중..제가 왔는데도 안 끊고 거의 10분정도 한 듯..

2. 호텔에서 누워있는데 자기 전에 통화..1시간?

뭔가 여행을 왔는데 이게 남친이 못가서 대신 나랑 온 느낌? 이 들긴 했는데 제가 예민한 것일 수도 있어요..


저 정도는 그럴수 있지~하고 당연히 이해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님 사람마다 갈릴 수 있는 포인트 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친구랑 둘이서 간만에 여행을 가는 상황인데 시시콜콜 남친과 전화를 한다면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따끔하게 혼을 내거나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올라덩크슛을하다자빠지는오리입니다.

      함께 온 사람한테 배려가 아니네요. 최소한 예의는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여행 중간 중간에 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통화하는 거야 뭐라 할건 아닌데,

      너무 긴 통화는 같이 여행하는 사람을 배려하지 못하는 행동 간습니다.

      같이 여행 온 친구를 배려해 달라고 얘기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잠깐 자리비울때나 같이 없을을때하는건 상관없겠지만 10분 1시간은 좀 안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말씀하시는것중에 1번은 어느정도 이해는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분이 자리를 비웠는틈에 전화를 했고, 그래도 딱 끊을수 없으니, 10분정도 통화한것은 이해할수 있는데

      자기전에 1시간 통화는 좀 심한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친구와 둘이 여행을 왔는데 자기전이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인데

      그시간을 오로지 남자친구만을 위해서 쓴다는게 사실은 같이 간 사람 입자에서는 기분이 나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저어새102입니다.

      그럴때는 똑같은 행동으로 거울치료를 해줘야 합니다. 친구가 말을 걸려고 할 때 똑같이 전화통화 하세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잠깐잠깐씩 하는건 괜찮지만 한시간씩은 매너가 없네요. 친구가배려를 못하는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여행중 일정에 영향을 미칠정도의 통화를 하는건 기본적인 매너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상황은 서로 잠들기전에 통화한거랑 중간에 10분정도 한것인데 그정도면 그런가보다하고 넘길수있지 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크한콘도르 봉봉입니다.

      친구와 둘이서 여행을 왔다면

      안부차 잠깐 전화를 주고받는 것은 상관없지만

      오랫동안 통화를 한다면 친구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박새224입니다.

      친구와의 관계도 중요한만큼 연인관의 관계도 중요힙니다

      그렇지만 친구에게 적당히하라고 하는것도 빙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