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오늘 쉬는날이라서 좀 푹 쉬고 싶은데 친구들이 술먹자고 연락와서 안오면 집에 쳐들어와서 술 먹을꺼라는데 뭐라고 해야 친구들이 포기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저녁에 이미 회사 동료와 선약이 있다고 하거나,
통화 중간에 기침하면서 감기 기운이 있어 힘들다고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응원하기
반반한금조169
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환절기라 감기 걸렸다고 하세요.
내일은 혹시 모르니 코로나 검사도 받아 볼거라고 하시고..
요즘 그만한게 없습니다.
굉장한쮸빠추
안녕하세요. 굉장한쮸빠추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업무가 있다고하거나 가족모임 핑계로 선의의 거짓을 하더라도 뺀적이 있습니다. 성향의 차이겠지만 너무 직설적으로 단순 쉬고싶다거나 빠지는게 쉽진 않았거든요.
우쭈쭈
안녕하세요. 묭이네2017입니다.
쉬고싶으신데, 쉬지도못하고 많이 힘드시죠..
진짜 너무피곤해서 쉬고싶으니 오늘은 쉬겠다고 단호하게 말씀해보시는건 어떠세요??
그래도 전혀 배려가 없는친구들이라면, 오늘 소개팅하러 간다고하세요ㅎㅎ
친구가 쉬고싶다는데 쉬지도못하게 하는건 참 좋은친구가 아닌듯싶네요..
Youangel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친구들이 놀자고 할때 자격증 시험본다고 얘기합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가 있죠
원숭이654321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오늘은 정말 푹 쉬고 싶어서 술 먹는건 좋지만, 나는 오늘은 쉬는날이라서 그냥 집에 있고 싶어요. 다른 날에 다시 술 먹는걸 해보자고 생각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