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색다른콜리160
먹은것을 억지로 토해내며는여 야식으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회피가능한지 궁금한데여?
야식을또생각업시 큰걸 먹엇는데여 아직도 입안에 기름기가 찬듯한 기분에 콜라를 몆잔들이켯는데여. 먹고나니 지방으로될거 같아 무서운데여 이거 그냥 올려버리며는 지방으로 갈위험이 줄어들지 궁금해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억지로 토하는 것은 야식의 지방 흡수를 막는 안전한 방법이 아닙니다. 이미 일부는 흡수가 시작됐을 수 있고, 반복적으로 구토를 유도하면 식도 손상, 흡인, 전해질 이상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한 번 과식했다면 억지로 토하기 보다 다음 식사를 가볍게 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며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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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콜리님. 이중철 전문가입니다.
아니요. 먹은 것을 일부러 토해내는 것은 야식으로 인한 지방 증가를 안전하게 피하는 방법이 아니고, 오히려 몸에 더 위험할 수 있어요. 또 한 번 야식을 많이 먹었다고 해서 그게 바로 전부 체지방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억지 구토를 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1. 핵심은..
과식 뒤에 일부러 토하면 속이 잠깐 편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고 식도와 위에 손상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위산이 올라오면서 식도염, 위식도 역류, 치아 부식, 구취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지방이 바로 되나요?
1회나 2회의 폭식, 과식만으로 체지방이 갑자기 확 늘어나는 것은 아니에요. 먹고 바로 늘어난 몸무게가 있더라도 그 전부가 지방이라는 뜻은 아니고, 음식물 자체와 일시적인 변화는 반영될 수 있어요. 즉 지금 토한다고 해서 지방 위험을 확실히 막는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3. 일부러 토하면 왜 위험한가요?
반복적이거나 강한 구토는 식도와 위 사이 점막이 찢어져 출혈이 생기는 말로리바이스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 탈수, 칼륨 저하 같은 전해질 불균형, 영양 문제, 침샘 비대, 심장 부담도 생길 수 있어요. 심한 경우 토한 내용물이 기도로 들어가 흡인성 폐렴 위험도 있어 매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4. 바로 병원 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구요?!
토한 뒤 피가 보이거나, 가슴 통증이 심하거나, 숨쉬기 힘들거나, 계속 구토가 멈추지 않으면 빨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 먹고 토하는 생각마저도 지속적으로 반복되거나 습관처럼 이어지면 섭식장애와 연관될 수 있어서 내과나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권고되는 부분이에요.정리하자면,
야식을 많이 먹었다고 해서 일부러 토하면 지방이 되는 것을 안전하게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식도 손상, 출혈, 탈수, 전해질 이상 같은 더 큰 위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 번 과식했다고 바로 대부분이 지방이 되는 것은 아니니, 지금은 억지로 토하지 말고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일부러 먹은 것을 토해내는 것은 야식으로 인한 영향을 해결하는 안전한 방법이 아닙니다. 먹은 음식은 위에 들어간 뒤부터 이미 소화가 시작되는데요, 특히 액체나 당분은 비교적 빠르게 흡수되기 시작하고, 지방도 시간이 지나면서 소장으로 이동해 흡수됩니다. 따라서 토했다고 해서 섭취한 열량이 모두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억지로 구토를 하면 위산이 식도와 목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치아가 위산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심한 경우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며, 반복되면 습관이 되어 건강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 야식을 먹었다고 바로 지방으로 모두 저장되는 것은 아닌데요, 체지방은 하루 전체의 섭취량과 소비량이 누적되어 결정됩니다. 즉 오늘 야식을 한 번 먹었다고 해서 바로 살이 크게 찌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더 이상 음식을 추가로 먹지 마시고, 물을 조금씩 마셔 갈증을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먹은 후에는 바로 눕지 말고 2~3시간 정도는 앉아 있거나 가볍게 움직이시고, 내일부터 평소 식사로 돌아가면 대부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속이 불편한 것이라면, 그 불편함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개 호전됩니다. 하지만 먹은 뒤 살이 찔까 봐 일부러 토해내고 싶은 생각이 반복적으로 든다면, 이는 건강에 좋지 않은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먹은 음식을 억지로 토해내는 것은 절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토하는 행동이 몸을 더 망치는 위험한 행동이 됩니다.
음식을 먹고 이미 시간이 지나 입안이 기름지다고 느낄 정도라면 콜라의 당분이나 일부 지방 같은 영양소는 이미 위와 십이지장을 거치며 흡수가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토한다고 해서 칼로리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위산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구토를 하면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오면서 역류성 식도염과 식도 파열, 치아 부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먹고 토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뇌의 포만 중추가 망가져 폭식증이나 거식증 같은 식이장애로 발전할 수도 있죠.
우선은 몸을 좀 더 움직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셔 위의 부담을 줄여주고, 음식을 먹은 후 3시간 정도가 지나서 주무시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