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빨면 자꾸 쉰내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빤 직후에는 안 납니다. 빨고 나서 널어놓고 몇 시간 후 냄새 맡아보면 자꾸 쉰내가 나요. 처음엔 옷이 두꺼워서 그런가 싶었는데 양말에도 쉰내가 나니까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세탁기 문제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되알진하마237입니다.


      옷을 말릴때 빨리 마르지 않아 물냄새가 생긴거같아여. 미지근한 물에 식초한컵을 푼 후 옷을 담궜다가 꺼내서 세탁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밝은물수리122입니다.

      세탁기 자체내에 섬유찌꺼기가 쌓여서 냄새를 유발하니 세탁기내부청소가 필요하고, 세탁시 향기나는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세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옷을 빨때. 쉰내가 나면 마지막 탈수를 할때 빨래하는 양에 따라 식초를 넣어 주시면 소독도 되고 냄새도 나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만물 박사가 되고 싶어~입니다.

      건조가 잘못될 수 있고. 세탁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세탁시 섬유 유연제나 헹굼시 식초를 소량 사용해보시고요.

      건조시 햇빛 건조 또는 제습기나 건조기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