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점심 시간을 12시 55분 알람 맞춰났는데 동료가 싫어하면 안해야 하는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점심 시간 타이머를 12시 55분에 설정을 하고 알람이 울리면 오후 업무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옆에 동료가 타이머로 인해 휴식 방해 받는다고 하면 안해야 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사람이 소음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하면 안되는 행동 입니다.

    알람을 맞추춰 놓고 소리를 무음으로 해놓으면 어떨까요?

  • 단독 생활을 하는게 아니기에

    알람을 맞추게 되면 불쾌할 듯 싶어요

    쉬는 시간인데 알람이 울린 거니까요~

    혼자 생활하는 공간이 아니니까

    서로 협조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본인에게 편리한 것도 누군가에게는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료가 싫어 한다고 하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별일 아닌 것에 괜히 얼굴을 붉히면서 본인에게 편리한 것도 누군가에게는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료가 싫어 한다고 하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별일 아닌 것에 괜히 얼굴 부치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고 생각 되거든요.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고 생각 되거든요.

  • 타인이 싫어한다면 안하는게 맞죠~ 반대로 본인이 쉬고싶은데 타인의 소음으로 본인이 방해를 받으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요???

  • 아무래도 아직 휴게시간이 끝나기 전에 알람이 울린다면 옆에 동료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동료가 이를 싫어하는 표현을 하였다면 알람을 울리기 보다는 진동으로 바꿔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점심 시간을 12시 55분에 알람을 마춘 경우 옆사람이 그 알람으로 인해 피해를 본다면 알람을 소리가 아닌 진동으로 바꾸시면 될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점심 시간에는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점심 시간을 방해하시면 안됩니다. 옆에 동료가 휴식 방해를 받는다면 진동으로 변경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