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사생활에서 딱 할만큼 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급여에 대한 불만도 없는게 맞는가요?
회사 사람들 중 더 높은 직급이나 급여를 받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만의 영역을 정해 놓고 딱 할 만큼 만 하고 더이상 노력도 열정도 없는 사람은 지금 받는 급여에 불만 없는게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 딱할만큼만 한다는것은 없습니다.본인들혼자 그렇게생각하고 회사에서 일시키면 불평하고 불만만합니다.그런분들이 인정도 못받고 어딜가나 적응하지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사람마다 모두 다를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불만이 있어서 더이상의 노력을 하지 않고 주어진 만큼만, 욕먹지 않을 만큼만 하고 마는 사람이 있을테고,
그 정도에 만족해서, 혹은 워라벨을 위해 적정 노력만 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번아웃이 온게 아닐까요
그 사람의 심정은 바로 옆에 사람도 알 수 없으니까요
열심히 한다고 남들이 바로 알아주고
급여로 표시나지 않아서 지친걸 수도 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옆에서 지켜보신 님께서 이런 생각을 하는거보면
그 분이 정말 성장할 가능성이나 그런 의지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 견해로는 자기 일만이라도 해내는 분들이
괜찮더라구요 피해만 안준다면요
열심히해도 일을 못하거나 힘든 티만 난다면
그것도 오너에게는 다른 희망고문 같아요
급여에 대한 불만은 개인적인 영역이라 옳고 그름을 판단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 아니라도 기대한 바에 잘 부응하고 더 데리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급여는 높아지지 않을까요?
사실 딱 할만큼하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현재 급여에 불만을 가지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은 고과에 큰 불만이 없다는 것이고 고과에 불만이 없다는 것은 급여에도 불만이 없다는 것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성취보다 안정을 택한 태도라면 현재 보상에 순응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개인의 욕구는 상대적이기에 불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임금정보를 참고하여 객관적 가치를 판단해 보세요.
자기만의 영역만을 정해놓고 일한다고 지금 받은 급여에 불만이 없다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급여가 적기 때문에 할만큼만 한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는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어떻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