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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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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지금처럼 동맹국들을 핍박한다면 나중에는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는 1기때 중국을 압박하더니 지금은 동맹국들을 핍박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지나가면 세계정세는 어떻게 변할까요?

대안이 없는 한국이나 일본은 쳐맞으면서도 미국 형님 하면서 달라붙지만 유럽은 어쩔수없이 중국에 대해 구애를 시작하는걸 보니 트럼프 임기가 끝날때 어떤 모습으로 변화가 될지 의문이라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트럼프가 동맹국 압박을 계속하면, 동맹 간 신뢰가 약화되고 장기적으로 미국 중심 질서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한국·일본처럼 전략적 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단기적 충돌·불만에도 따를 가능성이 높아요. 유럽은 이미 중국과 경제적 균형을 모색하며 다자외교를 강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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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국이 언제든 등을 돌릴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일본이나 유럽 국가들이 미국만 믿는 대신 자기들끼리 연합하거나 독자적인 군사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게 될 거예요. SBS 뉴스에서도 이런 안보 자강론을 자주 언급하곤 하죠.

    동맹을 핍박할수록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은 금이 가기 마련이에요. 그 틈을 타서 중국이나 러시아가 영향력을 넓히려 할 텐데, 결과적으로 미국의 우방이 줄어드는 셈이라 미국에도 손해일 수 있어요.

    관세로 동맹국을 압박하면 상대국들도 가만히 있지 않겠죠? 한국경제 등 경제지들이 우려하듯, 서로 빗장을 걸어 잠그는 무역 전쟁이 터지면 우리 같은 수출 국가들은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낼 수도 있어요.

  • 트럼프가 경제대통령으로 밀고 나가는 중인데 아마 다음 대통령도 경제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동맹국이나 주변국가에 핍박을 주는건 어떻게 될진 몰라도.. 정치와 경제가 큰 관련이 있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랙록이라는 화사에서 트럼프 당선시 스테이블 코인 정책 완화를 목적으로 지원금을 줬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미국이 경제쪽으로 압서다 보니 이제부터 미국은 경제쪽으로 미는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