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있는데 공부를 잘해야 갈 수 있는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있는데 그 곳이 성적을 좀 많이 반영하는데 정작 저는 노력을 안하고 성적도 그렇게 좋지 않아서 못갈 것 같은데 근처에서도 "너는 거기 포기하는게 나을듯" 이라고 하면서 말해서 더 음추려지고 그런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등학교를 결정하는게 인생에서 중요하긴 한데 원하는 고등학교를 못 갔다고 해서 인생이 막 달라지는 것도 아니에요! 성적을 많이 반영하는 학교면 친구들 수준이 높다는 뜻인데, 중학교 공부도 노력 안 하시고 그러면 그 고등학교를 가는게 과연 맞는 선택일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 고등학교에 진학 하더라도 공부 습관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기 때문에 고등학교 가서는 성적이 좋지 않을것 같은데 그러면 대학 진학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등급을 잘 받기 위해서 전교권 친구들도 수준 낮은 학교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요!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지만 그 뒤를 생각했을때 수준이 낮은 고등학교를 진학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작성자님께서 희망하시는 고등학교가 자사고라면 일반고 쪽으로 생각해보시고 일반고를 희망하시면 특성화로 빠진다던가 그런 느낌으로요! 그래도 본인의 직업에 따라 고등학교도 달라지기 때문에 잘 알아보시고요!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낮추는건 수준이 낮아진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는 아예 다른 느낌이니까 진로에 따라 알아보세요! 특성화는 취업 전문 이리서 기술 배우고 자격증 공부도 많이 해서 자사고, 일반고에서 배우는 공부를 별로 안 해요! 공부 열심히 하셔서 고등학교 진학 하더라도 후회 없이 학교 생활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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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적만 보는게 아니라 면접같은것도 본다면 가능성 있을거라 말해주고 싶네요. 따로 모집하는 학교들은 상대평가일거고 그 해 남들 수준이 낮으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올라가는거니까요. 성적은 부족해도 면접같은 순간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쪽으로 걸어봐도 좋겠어요.

    물론! 떨어졌을때 방안이 뚜렷하게 있다면 말이에요!

  • 본인이 노력도 안하고 성적이 안 좋으면 못 가는 거죠. 오히려 그런 반응도 본인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겠단 마음으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얘기하니 속상할 순 있겠지만 그렇다고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잘 될 거라고만 말하는 것보단 더 도움이 되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 지금 성적이 부족하더라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보다 자신의 목푤에 집중하고 부족한 과목부터 매일 꾸준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려보세요. 결과는 끝까지 노력해 본 뒤에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