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강강술래 유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왜적에게 우리 군사가 많다는 것을 꾸미기 위해서 부녀자들을 동원하여 남장시키고 손과 손을 마주 잡고 둥그렇게 원을 만들며 춤추게 했더니 이를 본 왜군들이 질겁을 하여 달아났다는 전설로 이순신 장군의 전술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강강'은 '둥근원을 만들고 돈다'라는 뜻이며 '술래'는 '수월래'로 '도둑이 건너온다'는 뜻과 '도둑을 잡는다'는 뜻입니다
또한 강강술래는 풍농과 만선을 기원하는 공동굿의 형식으로 발달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