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유독 저한테만 차갑게 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

다른 직원들과는 잘 웃고 이야기하는데 저한테는 대답도 짧고 먼저 말을 거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

저보단 상사고요, 딱히 갈등이 있었던 것도 아닌거 같은데 이런 태도가 계속되니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이런 경우 직접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업무적으로만 대하는게 맞을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독 나한테만 차갑게 대하는 상사 그에 맞게 나도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명확하게 선 긋고 나도 차갑게 대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아니라고 인정하지 않거나 나는 관계 개선하고 싶어서 물어본건데 상사는 사적인 관계 따진다고 받아들이면 더 안좋을수 있습니다. 그 상사가 왜 그런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질문자님과 사적으로 친해지기 어렵고 성향 차이 난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능력 뛰어나서 본인 자리 위협 받는다고 또는 질문자님 기억하지 못하는 사소하다고 생각한게 상사는 크게 받아들여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기본 매너와 예의 반드시 지키고 업무적으로 지적 받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하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너무 일이나 다른 부분에서 잘하기 때문에 열등감 일수있어요

    시간을 두고 업무적으로 대하며 다른 직원들과 커피나 점심식사하면서 잘지내보세요

    곧 내게 다가옵니다

    스트레스 줄일수 있는 방법 중 직원들과 잘지내는게 최선입니다

  • 처음부터 차갑게 대핬는지 예전에는 잘지내다가 갑자기 그런지를 따져야 할것 같네요.

    처음부터 그랬다면 원래성격이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되고요.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언제부턴가 그런다면 질문자님한테 불만이나 마음에 들지않은 일이 있는것 같네요.

    이런경우에는 술이나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라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면 또 어떠한 말이 숙제로 다가올거 같아서 저라면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할거같아요..

  • 저도 그런 사람들 여럿봤어요

    근데 그냥 무시하는게 맞아요

    그거 물어봐서 뭐해요

    안다고 해도 어차피 나 무시할 사람인데 알필요도 없지요

  • 상사 입장에서 이 팀원과는 사적으로 친해지기 보다는 업무적으로 선을 지키는게 맞다라고 본인 혼자 선을 그어 두었을 수 있습니다.

    또는 상사의 내면적 열등감이나 경계심일 수도 있구요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 것은 위험부담이 너무 크므로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그냥 업무적으로 거리 두기를 하시고, 인사는 밝고 정중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