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사진만 찍어달라고 하면 뚝딱이가 되버려여..

저는 좀 찍어주는 사람이 알아서 잘

좀 찍어줬음 하는 바람이 있어서 그런거겠죠?

근데 대충 이런 느낌으로 포즈를 할테니 찍어달라고 해도 잘 못 찍어주니까 더 막. 뚝딱이가 되버려요..

얼른 찍고 그만하고 싶은데 ㅠㅠ 계속 그 포즈를 시도하면 너무 자연스럽지가 않구요ㅠ 걍 제가 삼각대 갖고 다니면서 찍어야하겠죠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을 찍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찍는 사람이나 찍히는 사람이 모두 만족을 할수는 없을 겁니다. 따라서 삼각대를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는 포즈나 자세등을 원하는 장소에서 찍으시는게 제일 좋지만 사실상 힘든 부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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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찍고 나서 당당하게 '나의 예술의 혼을 불태웠어!'라고 한다면 뭐라고 할 게 있나요? 사진이 예쁜 기준은 찍은 사람이 만들어가는 겁니다. 만약 당신의 작품이 안 예쁘다고 하면, 그 사람은 본인의 아름다움의 기준을 세상이 맞춰줄 거라고 생각하는 시야가 좁기 그지없는 상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