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착하고순한사람은 이용을마니당하는게맞는거져??

제가시누한테 이용당한기분이던데요 전에제주민번호랑 통장계좌알려달라해서알려줫는데요이걸얄려준게 후회대더라구요 물어보니꺄 시누신랑이일하는데제가거기일도안하는데 사람저를고용해서 쓴거라고하더라구요 이건불법적인거라고도하더라구요제동생이랑 제친구도절대알려주지말라햇는데 제가넘어가버렷어요;;;거절을못하구 화를못내니 이용당해버린거져!!진짜정신잘차리고 순하고착하게만지낼이유도없는게맞더라구요.,모르는사람은 그냥 다넘어가는거라요 그러구소득세이거돈나오면 절반은달라하면서소득신청도맘대로해놓구 저보구 국세청쪽인가절대로들어가지말라고하더라구요!! 몬가 수상한거져.,확인해봣더니 벌써미리 소득세돈나오는걸 신청해놧던데요 이건진짜저를이용하는게 맞는거져??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법이 맞습니다. 가짜취업상태로 만들어두고, 이런저런 세금회피하려고 하는것이 빤히 보이는데요. 자신의 주민번호를 도용한것도 문제이고, 가짜고용을 한것도 문제네요.

    괘씸하면 신고하셔야 할것같습니다.

  • 저도 인생을 많이 산 것은 아니지만 착하게 살면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도 더러 있더라고요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강해지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시누에게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일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부터라도 바로 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누이기 때문에 신랑에게 이야기를 먼저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가족간의 분란을 일으킨다고 생각치마시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었으면 좋겠네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생활로 말하자면 착하다는 곳 바ㅂ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결국 이용을 많이 당할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 마씁니다.. 이용당하신 것 같습니다...
    가족이여도,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는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특별한 일 때문에 쓰일 일이라면 알려주는 일도 있겠으나, 계좌번호와 함께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봤다는 건, 시누 분이 .. 이용하려고 한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착하다, 순하다 라는 게 그리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살아왔는데
    항상 이용만 당했구요, 그렇게 상처를 입다 보니까 점점 단단해지더라구요.
    질문자님도.. 이제는 용기를 내서, 거절도 해보시고, 부탁이 들어온다면 쳐내는 시도를 한 번씩 해보세요!

  • 시누가 다른 사람 명의로 소득신고를 한 건 명백히 문제가 있는 행동입니닺

    국세청 홈텍스에서 내 정보 확인하고 이상하면 바로 신고하는 게 좋습니다.

    시착한 성격과 거절 못하는 게 잘못은 아니지만 본인을 지킬 필요는 있습니다.

  •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힘드셨겠어요. 착하고 순한 성격이 오히려 이용당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그게 정당한 건 아니에요. 남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알려주는 건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런 상황에서는 거절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는 확실히 거절하고,

    개인정보는 절대 쉽게 넘기지 않는 습관을 들이세요.

    또,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필요하면 관련 기관에 신고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그런건아니지만 악한 사람의눈에는 그저 쓰기좋은 도구로밖에안조이니까 그럴수밖에없죠 당하지않게 조심해서 살아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