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옛날에친했던친구인데..소음소양이고

저는태음태양입니다 만났을때 힘든건 무조건제가다해주고 이친구는 싫어싫어 은근공주였는데 사실매우수동적인데..어느시점부터 제가이친구꺼 카바쳐주는게 넘지쳐서..예를들면 ..친구가니가이렇게좀해조ㅡ하면 지손해날거같으면 절대안합니다.

느리고 수동적..그래서 저도모르게답답해서말을 쎄게하니 얘도 쌓인거같은데..약속도 맨날해놓고 취소합니다 그럴수도있다싶었지만 취소하고 또지나서 만나자이러고 만난다하면 또취소하더라구요 솔직히 이정도면 저도 계속연락하는 내가바본데..연락을끊으면 또지가연락옵니다 어떤심리구졸까요??내가연락끊으면 톡오고.

제가 그러자이렇게하자하면 싫다합니다 정신이상인가싶은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살님 글 잘 읽는데요. 앞으로는 맞춤법은 그렇다 치더라도 띄어쓰기 좀 지켜 주시면 이해하는데 좋겠습니다.

    친구간에 이것 저것 따집니까? 친구가 편해서 그러는 거지요, 무슨 정신병자이겠습니까.

  • 소음소양 이런거 다 필요없고 친구사이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 친구라고 하는 사람은 질문자님을 이용해먹으려고 하는것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혹시 질문자님이 활발한 성격이라서 주변에 친구가 많고 인기도 있는 편인가요? 그렇다면 그 사람이 질문자님을 은근히 이용해먹으려고 하는겁니다. 꼽주려고 하는것도 조금 보이는군요. 약속을 해놓고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하는것도 있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되니 굳이 질문자님이 먼저 연락하려고 하지 않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만나자고 해도 단호히 끊어주세요. 그러면 그 사람이 알아서 멀어질겁니다.

    절대 미안하다고 숙이고 들어오지 않을겁니다. 그사람도 자존심이 쎌거거든요.

  • 서로 가지고 있는 성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안을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런 성향으로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오랫 동안 유지되는 것이 어려워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