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미련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 상대가 다시 다가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면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일 수 있으나,
단순히 행동의 의도가 궁금해서 생각나는 호기심의 상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SNS에 좋아요를 누르는 상대의 행동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단정짓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별 의미 없이 누르는 것일 수도 있고, 가볍게 안부를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상대의 의도보다 작성자님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스스로의 감정을 차분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