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웅성준

영웅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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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훈련교사 입니다. 교무실 과장이 톡을 읽지 읺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소재 모 데형컴퓨터학원에 근무중입니다.

올해 2월 입사했는데 그 당시 행정일하고 강의를 같이 하는 조건으로 들아왔습니다. 그런데 강의에 온 힘을 쏟으니 행정일이 어렵고 힘들어 퇴시를 했고 다시 기회가 되어 3월에 재입사를 했습니다. 처음에 행정일 할때 여자 과장이 사수였는데 처음에 사수여서 그런지 지금도 대하는게 많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종종 소통할일이 생겨 카톡을 자주 남겼는데 어느순간 제 키톡을 읽지 않더라고요 ㅜ 마지막 카톡이 출석부 뽑아달라고 한건데 답장이 “선생님 수기 출석부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고 했고 그 뒤로 3-4번 카톡했는데 읽씹인데 왜 그런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바빠서 그런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그 분에게 뭔가 하실 말이 있다면

    전화나 아니면 같은 건물이나 사무실이라면

    바로 대면으로 이야기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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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저런 사유가 있을듯한데 직접 이야기 해보심이 어떨까요?? 신입도 아니고 경력이신데 이런저런 이야기 듣는것보다 직좁 물어 보시면 더 빠를듯합니다 오햐가 있을수도 있고 직접 말하는걸 좋아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