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근하는데 1시간 4분 걸리는 직장은 안가는게 낫나요?

2년 전에 가까운 직장을 그만 뒀는데

너무나도 후회되네요

1명 채용하는데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말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더 기다려볼까요?

가까운데서 공고가 나올 때까지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출근하는데 한시간이 걸려도 회사가 나쁘지않다면 지원하고 합격하면 가야죠.집에서 쉬는것보다는 일하는것이 훨씬 갚어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직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첫째는 급여에 내가 만족하느냐? 아니야?

    둘째는 사람 즉 함께 근무하는 상사, 동료, 후배 복이 있느냐? 없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급여가 많이도 사람들이 싫으면 직장 못 다닙니다.

    사람들은 좋은데 급여가 맘에 안들면 일만 죽도록 하고 결국 더 급여 많은 곳 알아보면서 시간 낭비 하다가 그만 둡니다.

    직장 거리는 그 다음 기준인데요!!!

    어떤 분 답변과 같은 생각입니다.

    1시간이상 걸리는 출퇴근 시간 잘 활용해 보세요!!!

    30분 이내 출근 편하면 그 남은 시간 결국 쉽게 낭비하거든요. 출퇴근 거리는 시간 활용과 습관과 태도의 영역인듯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맘 가는대로 하세요!!!

    즐거운 내 인생! 결국 시간 지난 분들은 그저 행복하고 건강하면 그게 가장 남는 장사고 후회도 없다고 하십니다.

  • 제 생각에 봉급을 많이 주는 직장이 아니라면 무리가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든지 기회는 온다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운데서 공고가 분명히 나올 거에요 파이팅 

  • 아이고 한시간넘게 출퇴근하는게 보통일이 아니긴한데 요즘은 그정도면 다들 다닌다구 하더라구요 사실 가까운게 최고긴한데 지금 당장 수입이 급하시거나 경력 단절될까봐 걱정되시면 일단은 다녀보면서 기회를 보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 나중에 더 좋은데 나오면 그때 옮겨도 되니까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구 일단 도전해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고민이 되시겠네요.. 일단 회사와 집이 가까우면 좋죠 출퇴근 시간도 줄일수있고 차를 사용하신다면 기름값도 절약되니깐요. 주 5일 출퇴근 왕복 2시간이면 질문자님이 너무 힘드실것 같습니다. 출퇴근하는데 체력 다쓸것 같네요. 좋은 회사가 아니라면 기다리셨다가 가까운데로 가시는거 추천 드릴게여 ㅎㅎ

  • 아직 합격 발표가 안나오신거같은데 취업준비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조언?을 해드리자면...

    1. 그 회사가 발전가능성이 있으면 다니는게 좋습니다.

    2. 요즘 취업 어렸습니다. 합격되면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3. 합격대기하면서 다른곳도 지원해보세요. 합격되보 어딜갈지 정해도 안늦습니다.

    4. 솔직히 1시간거리...할만합니다.

  • 알바라도 알아보세요 요즘 회사 안좋아지면 사람 채용 오래걸리니까요 일할수 있을때 일하는게 좋아요 입사한데 기숙사 있으면 거기 있어가는건도 방법이고요

  • 직장은 가까울수록 좋아요.

    처음엔 할수있을거란 의지로

    막상 다녀도..

    출근이 1시간4분이면..준비하고 이래저래

    1시간반 잡아도 퇴근이 있으시니

    길에서 최소 2시간반은 쓰시는건데..

    직장일 끝나면 지치고 집에와서 저녁먹고

    씻고 하다보면 10시넘을거고..

    매일이 피곤함의 연속일듯 합니다.

    급한게 아니시라면

    그래도 가까운쪽으로 공고나오길

    기다려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빠른시일내에 가깝고 좋은직장 나올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본인에 상황에 따라서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생활이 될것이고 그 시간에 부정적인 활용과 생각이라면 다른곳으로 변경하는는것을 추천합니다.

  • 출근 시간이 1시간 4분이면 무조건 안 가는 게 낫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이건 거리 자체보다 그 직장이 내 상황에서 감당 가능한지로 판단해야 해요

    보통 출퇴근이 왕복 2시간을 넘기면 체력적으로 부담이 확실히 생기긴 해요 특히 장기적으로 보면 피로 누적이나 생활 시간 부족이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현실적으로는 가까운 직장이 항상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붙는 것도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 거리 있는 직장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기준은 세 가지예요

    첫 번째는 현재 경제적 여유예요

    당장 소득이 필요한 상황이면 거리가 조금 멀어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두 번째는 이직 가능성이에요

    일단 들어가서 경험을 쌓고 나중에 더 가까운 곳으로 옮길 수 있는 구조인지 보는 것도 중요해요

    세 번째는 체력과 생활 패턴이에요

    1시간 거리 출퇴근이 내 생활을 완전히 망가뜨릴 정도인지 아니면 적응 가능한 수준인지 스스로 체크해야 해요

    그리고 가까운 자리 기다리기 전략은 현실적으로 불확실성이 큰 선택이에요 언제 나올지 모르고 경쟁도 계속 생기니까요

    그래서 보통은 이렇게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요

    당장 생활이 필요하면 일단 거리 있는 직장도 선택

    여유가 있으면 더 좋은 조건 기다리면서 지원 계속

    정리하면 지금은 무조건 기다리거나 무조건 포기 둘 중 하나라기보다는

    내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조건인지 먼저 판단하고 결정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