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많을 때 팔건 파는게 좋고 애매한 책들이 고민이 되겠습니다.
먼저 상태가 좋지 않거나 오래된 책들은 종이류(폐지)로 분리배출하시면 됩니다.
아파트나 주택가에 보면 분리수거장에 종이 모아두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묶어서 내놓으면 됩니다.
혹은 동네카페나 당근마켓에 나눔을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상태가 좋지않으면 버리는게 나을 것 같고요.
그래도 보기에는 별 문제 없다. 그냥 버리기 아깝다면 나눔을 해도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
혹은 고물상 (폐지 수거업체)에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양이 많으면 집앞까지 와서 가져가는 경우도 있고 고물상에 가져다드리면 무게에 따라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받을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시면서 판매할책과 버릴책, 나눔할책 이렇게 분리해서 나눠서 중고판매할 책은 중고판매할 책대로, 버릴책은 버릴책대로 나눔할책은 나눔할책대로 해서 정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