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먹으려고하는데 반으로 부수나요?그냥 넣나요?

라면을 먹으려고하는데 반으로 부수나요?그냥 넣나요?

전 반으로 부숴서 끓일때 넣어요

근데 왜 반으로부수냐고 그냥 넣으라고하는데 뭔상관있죠? 상관없지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 끓일 때에 반으로 부수나 그냥 넣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통으로 넣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반으로 부수면 왠지 더 잘게 조개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 저같은경우 어릴땐 4등분잘라서 넣어서 먹었는데 지금은 그냥 확 넣어버려요

    반으로 부수라는 이유는 면발이 짧아지게되고 냄비에 잘 넣으라고 두등분을 잘라라 하는것 같아요

    딱히 상관은없어요

  • 반으로 쪼개든 그냥 넣든 상관이 없기는 합니다.

    개인의 취향이기에 남이 어떻게 끓여 먹든 관심은 없습니다.

    저는 물론 가능한은 온전히 넣기는 합니다.

  • 그럼요. 라면 끓이는 방법부터가 제각각인데, 그냥 넣던지 반으로 부숴서 넣던지 무슨 상관입니까. 다 끓여서 맛있으면 그만이죠.

  • 안녕하세요 라면을 끓이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떻게든 방법이든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눠 먹을 거라면은 반으로 쪼개서 젓가락질이 편하게 하는게 맞을 것이고 혼자 먹을 거면은 반으로 쪼개든 그냥 넣든 아무런 상관이 없을 듯합니다

  • 그냥 넣어서 끊이는것이 좋지 않나요

    자기 취향 이기는 하지만 저는 통째로 그냥 다넣어서 끊이는 편입니다

    그래야 후루룩 먹는 맛이 나니까요

    반으로 부수면 왠지 라면 먹는 기분이 나지를 않아서요

    라면 봉지에도 그냥 넣어서 끊이라고 되어있으니까요

    그렇게 하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른 거긴 한데 저랑 제 주변 지인들은 개인적으로 잘라 먹지 않고 통째로 넣는 걸 선호 하더라고요 잘라서 먹으면 면을 먹을 때 후루룩 하는 느낌이 잘 나지 않아 먹는 재미가 없다고 하는 지인도 있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부수지 않고 그대로 넣고 끓여서 면을 먹을 때 끊어서 먹습니다.

    자르면 맛이 없더라구요.

    김치의 경우도 썰어서 담그면 수분이 빠져 나와서 맛이 없게 느껴지고 보기에도

    지저분해 보이는 거 같아요.

    라면도 생긴 그대로 삶아서 먹는 게 편하고 부스러기도 안 생겨서 좋은 거 같아요.

    잘라서 넣든 통으로 넣는 맛의 변화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