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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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독실한 불자인데 틈만 나면 절에가서 수양하고 집에서 쉬는거보다 더 좋다는데 그런가요?

저는 무교라서 그런가 와이프는 20살부터 절에 다녔다는데 50살인 현재 피곤하면서도 절에 갔다와야 마음이 안정된다는데 저는 피곤하면 그냥 자는데 종교를 가지면 몸의 힘듦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가 피곤하면서도 술마시고 게임하고 피규어 모으고 동호회 나가고 하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습관과 신념 그리고 종교적 신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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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잠을 푹 자도 왠지 개운하지 못하고 불안한 미래 때문에 고민인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에 심취하면 불안한 마음이 당장은 사라지니

    그런겁니다

    힘듦을 넘어선 뭔가가 있는게 아닙니다

  • 그게 종교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무교라 정확하게는 말씀 못드리지만.

    종교란게 원래 마음의 안식을 주려고 믿는 거잖아요.

    종교의 교리같은 거 믿지도 않지만.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주는건 종교가 가진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