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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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독실한 불자인데 틈만 나면 절에가서 수양하고 집에서 쉬는거보다 더 좋다는데 그런가요?
저는 무교라서 그런가 와이프는 20살부터 절에 다녔다는데 50살인 현재 피곤하면서도 절에 갔다와야 마음이 안정된다는데 저는 피곤하면 그냥 자는데 종교를 가지면 몸의 힘듦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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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교라서 그런가 와이프는 20살부터 절에 다녔다는데 50살인 현재 피곤하면서도 절에 갔다와야 마음이 안정된다는데 저는 피곤하면 그냥 자는데 종교를 가지면 몸의 힘듦을 넘어서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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