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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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도 본래 생긴대로 키워야 되지 않을까요?
반려견을 반려인 처럼 대하다 보니 그렇게 까지 됐으리라 생각은 합니다만, 말 못하는 반려견이 아마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싶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대부분의 반려견은 털을 자르지 않는한 자연적으로 긴 털을 갖고 있지요.
이런 반려견한테 예쁜 옷을 만들어 입히는 견주의 지극한 사랑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옷을 입히는것 자체는 반려견한테 스트레스를 주는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견종별로 본래 생긴 그대로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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