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실내 러닝머신을 이용하실 때는 일정한 속도로 계속 뛰는 것보다 속도에 변화를 주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칼로리 소모와 체지방 연소에 훨씬 효과적인데 예를 들어 지금처럼 강도 7로 계속 달리기보다는 2분 동안 강도 6으로 가볍게 뛰다가 1분 동안 강도 9나 10으로 숨이 차게 달리는 과정을 몇 차례 반복하는 방식이 운동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게 만들어 주며 러닝머신의 경사도 기능을 활용해 2도에서 3도 정도 경사를 올리고 뛰면 평지를 달릴 때보다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면서도 하체 근육을 더 자극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