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고는 일반적인 접촉 사고와 달리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형사 처벌 대상이라 가해자가 처벌 수위를 낮추기 위해 합의에 절박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KGM 공업사에서 운전석 문부터 뒷 휀다까지 3판 수리를 진행하신다면 수리비와 렌트비 등 민사적인 보상 외에 별도의 형사 합의금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전치 2주 정도의 단순 부상이 동반된 뺑소니 사고의 경우 피해 정도와 가해자의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00만 원에서 500만 원 내외에서 형사 합의금이 결정되는 사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