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낼때 부서장께 어디간다고 얘기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휴가 4일정도를 냈는데 왜 어디갔는지 얘기안했냐고 부서장께 혼났는데요 그냥 개인사정 휴가쓴다고 하면 안되는건지요? 이거 어케할지고민되는데요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휴가를 사용하는걸 보고하고 결제만 해주면되는것을
구체적인 목적지까지 말하라는건 너무 선넘은 행동이네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궁금해서 물어보는게 아니라, 왜 가는지 어디가는지 얘기하지 않았다고 화내는거는 상사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지나친 개인 사생활 침해로 보입니다.
개인 사정이 있어서 휴가 쓴다고만 말하면 되지 않나요?
힘내세요. 그 부서장이랑 같이 일하는 동안은 힘드시겠네요.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저는 매번 서류 상에는 개인 사유라고 적어서 내니 휴가 때 무엇을 할 예정인지 항상 물어보시던데 꼭 이야기를 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낙동강강바람과함께101입니다.
직장에서 자신의 개인 휴가를 사용하는데 어디에 가는지는 안물어봐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한 거 같습니다. 특별히 어떤 사정이 생겨서 휴가를 가는 것이라면 목적이나 장소를 이야기 해주어야 하지만 그냥 개인 휴가 가는 것은 안물어 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집에서 쉰다고 이야기하고 다녀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날렵한큰고니206입니다.
휴가는 개인의 권리로 쓸 수있지만 회사 업무에 지장이 없는선에서 즉, 다른 동료들과 겹치거나 장기휴가로 인한 업무 지장이 발생할 수 있을경우 조율을 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사유를 확인 했을 것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그것까지 왜 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직장생활 20년넘게 하면서 단한번도 보고한적이 없고 서류에 개인사유라고만 적었습니다. 휴가나 연차는 자유롭게 쓰라고 만든것인데 그걸 보고할 필요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내가그린기린그림참이뻐요입니다.
저는 휴가갈때 해외나 타지방갈때만 말씀드리고 나머지는 말씀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뛰어난개리148입니다.
너무 사생활 침해 같은데요.
어느정도 선은 지켜줘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구체적으로는 답변 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