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잘하는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좋아하는 일은 명확한데 잘하는 일은 잘 모르겠네요..
인생의 방향을 모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뭐든지 신중해야 하잖아요.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을 때 다들 맛있다고 잘 먹지만 그것만 믿고 요리를 시작할 수는 없잖아요.
보통 주변인들의 칭찬으로 잘하는 걸 찾는다는데 저는 친구도 없고 지인도 없거든요.
곤충 좋아해서 곤충 잘 잡는 것 말고는 떠오르질 않네요.
알바도 안맞아서 그만뒀고 앞길이 막막하니 힘드네요.
요리라도 한번 배워볼까요. 어릴 때.. 아마 유치원생이나 그쯤 제 꿈이 요리사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