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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박각시

뚱뚱한박각시

내가 잘하는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좋아하는 일은 명확한데 잘하는 일은 잘 모르겠네요..

인생의 방향을 모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뭐든지 신중해야 하잖아요.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을 때 다들 맛있다고 잘 먹지만 그것만 믿고 요리를 시작할 수는 없잖아요.

보통 주변인들의 칭찬으로 잘하는 걸 찾는다는데 저는 친구도 없고 지인도 없거든요.

곤충 좋아해서 곤충 잘 잡는 것 말고는 떠오르질 않네요.

알바도 안맞아서 그만뒀고 앞길이 막막하니 힘드네요.

요리라도 한번 배워볼까요. 어릴 때.. 아마 유치원생이나 그쯤 제 꿈이 요리사였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내가 잘하는 일을 찾으려면 많은 경험을 하시면서 내가 재미있어 하는 일을 찾으시면 좋습니다.

    본인이 곤충을 잡는 것을 좋아했다면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취미로 올리셔도 좋고

    직업을 가지려면 요리사를 도전하시거나 다른 일을 조금이나마 경험하시면서 좋아하는 일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요리 하는 것을 좋아 하면 요리사도 갠찮겠지만 곤충을 좋아 한다면 특이한 곤충을 길러서 그것을 삶을 카메라로 담아서 많은 사람들과 공유 하는 곤충 유튜버로 생활 해 보는 것도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나라에는 정브르와 같은 구독자 100만이 넘는 곤충 전문 유튜버들도 있습니다.

  • 어렷을대도 생각해보면 자기 굼을 미리 알고 공부해온 친구들이 잇는가 하면 성인이 되어가는 시점에서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앗어여. 대부분이 그런듯하구여. 저더 그중 하나엿는데여.

    일단 뭐든 시도하고 경험을 해보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여.

    경험을 하고 그 안에 사람들을 만나고, 그 안에서 서로간의 고민 거리를 나누면서 성장해 가세여.

    분명 길을 찾는데 도움이될거라고 생각을 해여.

    국비지원을 통한 교육도 한번 받아보길 권하고시퍼여.

  • 안녕하세요. 때가 잘하는 일을 찾는 건 단순히 재능만 보는 게 아니라 흥미 경험 피드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입니다. 과거 경험 돌아보기 타이너 피드백 활용 강점 진단 도구 활용 작은 실험 해보기. 관심 있는 분야를 짧게라도 시도해 보면서. 내가 잘 맞는지 확인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식업도 하나의 길이 될수있고, 곤충도 하나의 생명체를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직업적 요인이 될 수 있어요. 작성자님 나이대가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2030이면 충분히 도전할 나이입니다. 요식업도 다만 요즘 경기가 경기인만큼 충분히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고 연구하는 과정을 거쳐보세요

  • 잘하는 일은 타고난 재능보다 반복했을 때 덜 지치고 조금씩 나아지는 것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 평가가 없어도 요리처럼 스스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를 작게 배워보며 적합함을 검증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막막한 상태에서도 이렇게 고민하고 방향을 찾으려는 태도 자체가 이미 강점이며, 요리를 다시 시도해보는 선택은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