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묵사발 vs 냉콩국수 여러분들 이라면 어떤것 선택하실까요?

오늘 점심 메뉴로 딱 떠오른게 얼음 동동 떠있는 묵사발과 시원하고 담백한 콩육수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냉콩국수가 떠 올랐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오늘 두개의 메뉴중에 어떤 것을 고르실지요? 답변 수 봐서 많은 쪽의 선택을 당한 메뉴를 먹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묵사발은 식사 후 후식으로 먹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식사로 먹는다면 냉콩국수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콩이 단백질이면서 든든하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포만감도 유지되고 영양적으로도 묵사발보다는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묵사발은 칼로리가 적고 영양도 나쁘지 않지만 식사로는 조금 부족할 거 같아요. 저는 콩국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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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묵사발에 더 맛있어 보입니다.

    콩국수는 고소한 맛에 먹는 거라면 묵사발은 약간 냉면 육수를 사용해서 더 시원한 맛이 있는 거 같아요.

    묵사발에 냉면 조금 삶아서 면 넣어주면 정말 맛있어요.

  • 저는 묵사발이나 콩국수가 시원한 음식이라서 다 좋아합니다.

    둘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특히 식사로 고른다면 저는 콩국수를 선택합니다.

    묵사발이 식사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저는 묵사발보다는 콩국수를 추천합니다

    고소하고 시원한 콩물 한번 마시고 먹는 콩국수가 여름에는 최고 아니겠습니까~~

  • 묵사발도 맛있긴한데 그다지 배가 차는 메뉴는 아니라 든든하게 콩국수가 나을거같아요 오늘 점심 메뉴는 시원하고 맛있는 콩국수 추천합니다 !

  • 저는 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콩국수를 선택할 것 같기는 하네용ㅋㅋㅋ

    근데 묵사발도 가끔 여름에 생각나는 것이긴 하더라구여 은근히 ㅎㅎ

  • 냉콩국수 !! 시원한 날엔 냉콩국수죠~~

    뭔가 몸도 건강해지는 느낌이고.. ㅎㅎ 든든하게 먹기 좋은 여름식사 인거같습니다 그리고 콩물이 정말 몸에 좋아요!

  • 저는 묵사발을 좋아합니다

    콩국수는 비린맛을 경험한적이 있어서요

    멸치육수로 만든 얼음 동동 떠있는 묵사발요생각만해도 진짜 맛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