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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옹골진미어캣103

옹골진미어캣103

조금만 머라고하면 우는 아이 어떻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조금만머라고하면 울고삐지고 자기방가서 안나옵니다 사회생활도 걱정이고 나가서 어떻게살지 걱정인데 멀 어떻게해줄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참고로 초등5년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조금만 뭐라고 하면 우는 아이는 그 마음이 약한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질문자님이 어떤 심한 말이나 폭력을 가한 것이 아니라 그냥 해야 될 말을 했는데 만약에 울면 그냥 울어서 방에 들어간다. 그러면 그냥 방치하세요. 방치하고 나중에 몇 시간 지나서 울음이 그치면 그때 다시 이야기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약간달달한벌꿀 입니다.

    아이가 습관적으로 울고 화내고 반복하는것은 과거에 그런 경험을 통해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평소랑 다른 대처를 통해 아이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 아마도 아이가 불편한상황에있을때 눈물을 흘리면. 해결됬던 경험이있던것같습니다.잘못에 있어서 눈물이.무기로 쓰게되면 발달에좋지않습니다

    대화로 풀어가는방법과 쉽게눈물을보이지않도록 도와주셔야겠습니다

  • 아이가 감정조절을 어려워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이 성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 사춘기 전 시기이며 감정이 예민하고 조절하기 어려우며 자존감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사소한 말이라도 비난으로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자기 생각이 강해지고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받고 싶은 감정과 보호 받고 싶은 감정이 함께 공존하기 때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원인을 먼저 이해하는게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향하는 감정이나 말투를 좀 더 부드럽고 친근하게 하면 반응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 일단 너무 강하게 혼내기보단 먼저 감정을 읽어주고 공가해주는게 정말 중요한듯 합니다. "속상했구나, 힘들었찌?" 하고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고, '기분이 나쁠떄 울기보단 말로 표현해보자' 라고 차분히 얘기를 나눠보세요. 중요한 건, 아이가 마음을 말로 풀 수 있도록 따뜻하게 기다려주고 꾸준히 연습하는 거 같네요. 조금더 아이 입장에서 배려해주시면 커가면서 서서히 좋아질 것으로 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직 어려서 그래요 중학생때까지 울수도 있습니다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억울한부분도 있고 본인이 하고싶은게 있는데 그걸 못해서 그런것도 있구요 부모님한테 혼나는게 서러워서 그런거에요 그런데 40대건달분께서 말한적이 있는데 다른건 자기가 안우는데 어머니한테 맞으면 운다는 얘기도 있어요 예전에는 아프지만 지금은 약하다면서 울었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결국 부모님을 사랑하는건 다 똑같구요 부모님한테 혼나는게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울만하니까 운것이고 사회생활은 나중에 나이더 먹으면 달라저요 지금이야 울지만 사춘기 오면 사람 정신 없어집니다. 남자들 같은경우는 우는거 없어요 상남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