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근데 수능치는게 범죄도 아니고 쫄 일은 아니죠?
제가 공부를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6,7,8등급만 나오고 그냥 대학교를 갔는데 한번 공부 제대로 해보고 수능 쳐보고 싶어서 용돈으로 문제집을 샀어요 근데 엄마가 제 가방에 뭐 넣으시다가 문제집 보셨고 제가 또 수능 친다니까 하라고 하셨고 방에 책꽃이에 수능 문제집 넣어놨는데 아빠가 제 택배 가져다놓으려다가 책꽃이 또 보셨겠죠.. 제가 초중고때 공부룰 포기했는데 아빠가 항상 공부 하라고 하셨고 니처럼 공부 안하는 애는 첨 봤다고 공부 때문에 힘들었거든요 ㅠㅠ 자꾸 제 물건이나 방에 들어오고 뒤지는거도 짜증나는데 제가 부모님께 용돈,학비 지원 받는 입장이라 짜증은 안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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