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제 저녁에 끓이고 실온에 둔 된장찌개 오늘 저녁에 먹어도 될까요?
어제 저녁에 된장찌개 끓이고 깜빡하고 냉장고에 안 넣어두고 오늘 출근했는데요. 있다가 저녁에 한번 끓여서 먹어도 괜찮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집에 가서 된장찌개 상태를 확인해보시고 크게 문제 없으면 끓여서 드시면 됩니다
아마 요즘 날씨가 습하긴 해도 덥진 않았으니 괜찮을 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냄새부터 체크하시고 눈으로 보고 한번 끓여서 살짝 맛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최근 날이 서늘해져서 하루 정도 실온에서 보관한 된장 찌개는 맛이 변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부가 들어갔다면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끓여서 맛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맛이 변한 것 같으면 드시지 마세요.
된장을 끓이고 뚜껑을 열지 않았다면 보통 잘상하지 않는데 뚜껑을 열었다면 상하기 쉬워요 ㆍ우선 맛을 한번 보면 상했으면 약간 시쿰한 냄새가 납니다 ㆍ그렇지않다면 먹어도 됩니다
음닉은 변했는지 냄새나 맛을 보면 알수 있잖아요! 생각로도 알수 있구요! 변하지 않았다면 다시 끓여서 드시면 되시겠지요~~ 조금이라도 변했다는 느낌이 들면 버리시는게 좋겠지요~ 계절이 아직은 더우니까요~~
네~~어제 저력에 끓은 된장찌게를 냉장고에 안 넣어 걱정하는군요 오늘 기온에는 실온에 놓았어도 변질 될 염려는 없을것같네요~햇볕도 없어서 저녁에 그냥 끓여서 드셔도 될듯합니다~~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대신 덜어서 드셨거나, 통으로 드셨어도 식후에 한번 끓이셨다면요!
냄새랑 맛으로 상태 체크 먼저 해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팔팔 끓여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기온 및 시간 상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직접 냄새와 맛을 보신 후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미 침이 묻은 숟가락이 들어갔거나, 쉽게 상하는 재료들이 들어갔을 경우 상할 가능성이 있지만, 대략적인 오늘 기온을 봤을 때 상하지 않았을거라 예상됩니다.
된장, 고추장이 발효식품이라 지금 날씨에 금방 쉬지는 않을꺼니 끓여서 드셔도 괜찮을꺼에요. 찌개 종류는 침이 묻은 숟가락이 들어갔다면 드신 후에 꼭 팔팔 끓여서 상온에 두시거나 식힌 후 냉장보관하시면 좀더 오래 드실 수 있어요.
된장찌개는 실온에 하루 이상 두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서 먹지 않는 게 좋아요.
오늘 저녁에 다시 끓여도 안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가능하면 새로 끓이거나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는 게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건강이 제일이니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