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거 소문내고 싶다! 하는 내용이 있으신가요??

전 참고로 있어요..!

제 경험담인데 이사람 때문에 억울해서 정말 안되겠다! 싶은게 있어서 이야기 하려해도 명예권 실추로 인해서 고소!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법적싸움이 되기 때문에 힘들어지잖아요...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피해본것들이 있어서 말 안하기엔 억울하고....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땐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요새 공적인 사건으로 인한 소송 말고도 사적인 일로 소송도 빈번히 일어날수는 있다고 보여지는데 워낙 제가 소문내가 싶다라고 느끼는 이유는 너무 괘씸해서. 너무 악랄해서. 이게 인간인가? 하는 느낌으로 배신을 당해서 소문내고 싶거든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이 있다하면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고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억울하고 그런상황많죠. 뒤에서 내가 하지도않은

    일들을 했다고 개 구라까지 더해서 험담을 하는 꼴이라니..

    사실 여러번 대화를 해봤는데 그런사람은

    앞에선 그런적없다. 혹은 그렇게 생각했으몀 미안~ 

    하고 넘어가는데

    뒤에서 또 그짓거리중임ㅋㅋ 사실 그런이야기 듣고 동조하는것들이나 퍼다나르는 종족들도 마찬가지로 인생에서 걸를수있는 어쩌면 진짜 기회가 아닌가싶기도한 요즘이네여 

    전 그래서 그냥 그런 좃목질하면서 모함하는것들 다 끊어냄요..

    채택 보상으로 4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