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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물총새157

기쁜물총새157

제가 유난떠는사람취급당하는데 대화가불편해져요 걱정하는게 유난일까요?

제가 엄마랑 얘기할때 요즘 세상도흉흉하고해서 호신용품을샀다고 했더니 막웃으면서 얘봐 걱정도많다면서 우리나라처럼 치안이잘되있는나라가없다면서 제가 유난인것마냥 얘기하는데 기분이 안좋아요 호신용품사는게 유난떤건가요?

그리고 화장좀보려고 거울들려고하면 어머~공주야공주 이래서 짜증나서 그냥안본다고해요

왜공주병취급하냐니까 그런말한적없데요 충분히 그렇게느낄만한 말이아닌가요?

밥먹을때도 고기가많이탔길래 탄거먹으면 암걸린다고 탄건안먹고싶다고하니까 어이없다는듯이 쟨걱정많다면서 먹어도 안죽는다고 앞으로딸걱정안해도되겠네~ 유난떠는사람취급을당해서 기분이나빠져요

제가 몸생각해서 건강챙기려고하는것도 오바하는건가요?

계속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엄마랑대화하기가싫어져요 평상시에 저런식이라 제얘긴 어차피 들어주지도않아서 얘기도워낙안통해요 남들이봤을때도 제가 유난떠는거고 예민한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유난히 그렇게 말이 많다면 정말 대화하기 싫어 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유행을 떠나면 당연히 대화하기 싫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