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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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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 걱정이앞서는건 걱정이많아서일까요?

퇴사고민중인데 먼저 두려움이앞섭니다. 퇴사후 어떤일을해야될지모르겠고 막막하고 다른일을할수있을까? 란걱정이앞서는데 제가이상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누구나 마찬 가지 입니다. 요즘 같이 어려울 떄는 더욱 더 퇴사 후의 생활이 걱정이 더 많이 되는 것은 자연 스러운 것 입니다.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사표를 품에 넣고 다니지만 사료를 내기가 막상 어려운 듯 합니다. 다른 직장을 구하고 나서 사표를 내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계속 일하던 직장에서 그만두면 이직이 결정되어있던 없던 긴장하고 걱정하는건 너무 당연한거같아요. 새로운 시작이라지만 어떤미래가 기다릴지 모르니까요. 긴장되도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마음으로 준비해야하는거밖에 방법이 없더라구요

  • 퇴사는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걱정이 많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걱정은 지금 다니는 회사 보다 더 안좋으면 어떡하는지부터 퇴사 이직 후 얼마나 적응을 잘하는지 그 회사 분위기나 조직문화는 어떤지, 사람들과 감정 소통에 문제는 없는지 수 많은 생각이들며 걱정이 걱정을 낫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사회는 돈이 중심이되어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않는 경우 삶의 질이 나빠지거나 안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게 아니라 퇴사를 결심하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 퇴사를 하면 걱정이 앞서는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기적인 수입이 없어지는것이니 당연히 걱정되고 막막한것입니다.

    그런걱정이 있기 때문에 다시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직장도 얻고 자리잡을수있으며 버틸수있는 힘이 되기도 하는것이죠.

    질문자님이 이상한게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