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의 독은 어느부위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해외언론에서 이야기 하기를 한국의 음식중 가창 위험한것이 복어음식이라고도 했다고 하는데요. 복어에 독 때문에 그런듯 한데요.복어의 독은 어느부위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간장) →가장 위험한 부위 중 하나

    난소(알집) →매우 강한 독을 가질 수 있음

    정소 일부 (종에 따라 다름)

    장(창자) 및 내장

    눈 주변

    피부 (종에 따라 독성 존재)

    일반적으로 살고기 식용으로 쓰이는 부분에는 독이 없거나 적어요.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은 열에 잘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끓이거나 구워도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복어 독은 테트로도톡신이라는 아주 치명적인 성분이에요~ 독이 가장 강하게 집중되어 있는 대표적인 부위는 알과 간이에요... 그 외에도 위나 장 같은 모든 내장 부위, 껍질, 아가미, 그리고 피가 흐르는 혈관에도 독이 많이 들어 있구요^^ 우리가 식당에서 안전하게 먹는 복어 요리는 독이 전혀 없는 살코기 부위만 전문 자격증이 있는 요리사가 완벽하게 분리해 낸 거에요~ 손질할 때 내장이 조금이라도 터지거나 피가 묻으면 정말 위험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