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의 어느 부위에 독이 가장 많나요?

복어같은 경우에는 독이 있어서 제대로 손질하지 않고 먹는 경우 큰일이 날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복어의 어느 부위에 독이 가장 많은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어는 테트로톡신 이라는 강력한 독을 품고 있는데 간과 생식선에 독을 가장 많이 보관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눈, 피부 근육 식으로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흔히 복어 독은 내장에 많이 분비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장이나 가죽은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경계는 필요하다고 합니다.

  • 복어의 독이 들어있는 부위는 간과 내장에 많이 들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있는 곳은 난소에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 복어 독이 어디에 많냐면요.

    복어 독은 부위별로 난소(알), 내장, 간, 피부에 많습니다. 육질에는 적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복어의 독은 테트로도톡신이라는 신경 독입니다.

    이 독이 있는 위치는 복어의 내장, 간, 생식선과 껍질등 특정기관에 축적되어있습니다.

    테트로도 톡신은 불안정한 물질이라 가열해도 분해되지 않으므로 정화된 형태로도 치명적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가장 독이 많은 부분은 난소부분이라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