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할 때 뭐라고 말씀드려야할까요..

첫 직장을 퇴사하려 하는데 어떻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일한지는 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최대한 좋게 퇴사하고 싶습니다

5월 중순까지만 일하고 싶은데 어떻게 매끄럽게 말씀드리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6개월 정도 일했다면 오래 일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이유를 설명하고 퇴사를 알리는 것이 좋고

    5월 중순에 퇴사하시려면 최소

    1개월 전에는 알려주세요.

  • 그냥 이직하게 되었다던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관둬야할 것 같다고 팀장한테 얘기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나간다는 직원을 말릴 수는 없는 법이거든요.

  • 퇴사를 할때 거짓말이나 변명을 허기보단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아요 다른데 이직을 위해서 그만둔다고 하더라도 뭐라고 할 서람 아무도 없습니다.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 거짓이없아야 나중에 재취업을 할때도 당당해집니다

  • 솔직하게 사유를 말하는 것도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이직이면 이직이라고 말하고 아니면 딱히 일하기 싫어서 퇴사하는 거라면 몸이 좋지 않거나 여행을 가보고 싶거나 아니면 부모님을 간호가 필요할 거 같아서 퇴사를 한다고 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