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에 같이 일하는 직원이 사적인걸 자꾸물어봐요

직장내에 같이 일하는직원이 제사생활을 궁금해하고 카톡으로 자꾸 물어보고 집요하게 괴롭혀서 너무 힘듭니다. 제가 하지말아달라고도 하고 싫다고도 하는데 왜? 이러면서 계속 그래요

위에 상사말도 안듣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카톡증거는 가지고 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은 공공의 장소로 모두가 일을 하기 위해 모인 곳이기 때문에

    사적인 질문에는 궂이 대답할 필요도 없고

    의무도 없으니 그냥 무시하셔도

    크게 상대방도 할 말은 없을 것으로

    생각을하게 됩니다.

  • 나중에 정말로 지치고 힘들어 지면 카톡 증거를 모아서 직장내 성희롱이나 혹은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을 근거로 신고 가능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고를 한번 하고 계속 변화가 없으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세요. 직장내에 신고도 가능 하고 회사 내부 해결이 어렵거나 보복 우려가 있는 경우, 고용노동부에 온라인으로 신고 가능 합니다.

  • 하지말아달라는데 왜그럴까요 .. 일단 무시해보세요. 투명인간취급,, 그럼 상대방도 눈치챌겁니다. 그렇게까지하는대도 계속그러면 얘기하세요. 누군가는 얘기해줘야합니다. 그런행동이 상대방을 괴롭게한다는것을.. 주변에서 사회에서 말해줘야 그사람도 고칠수 있을거에요. 

  • 반응이 있어서 계속 하는 게 아닐까요?

    아니면 기분 나쁜 걸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대화의 결이 맞지 않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긍정, 부정의 그 어떤 반응도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