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고민] 3년 차 직장인의 현타, 연봉 인상을 위한 이직이 맞을까요? 아니면 작은 사업을 시작해볼까요?

월급쟁이의 삶에 한계를 느낍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이 시기에 어떤 선택이 더 후회가 적을까요?

  • 상황: IT 기업에서 3년째 근무 중인 대리입니다. 반복되는 업무와 낮은 연봉 상승률에 지쳤습니다. 이직 제안도 오고 있지만, 마음 한편에는 작게라도 제 사업(스마트스토어 등)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 상세 질문:

1. 요즘 같은 경기 상황에서 무작정 퇴사 후 창업하는 것과 '사이드 프로젝트'로 병행하는 것 중 어느 쪽을 추천하시나요?

2. 3년 차 경력이 이직 시장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시기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놓치고 창업에 도전했다 실패했을 때의 리스크는 어느 정도일까요?

- 실무 팁 요청: 퇴사 결심 전, 본인이 사업가 기질이 있는지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 3가지만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 직장에서 월급이나 아니면 직급이 더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이 되고

    그것에 대해서 확신하시면서 동시에 다른 곳으로

    이직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기회가 생기게 되면

    저라면 고민하고 회사 이직을 선택하겠습니다.

  • 1. 무조건 사이드 프로젝트로 병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월급이 사라지는 순간 비용과 조급함에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그르치게될 수 있습니다.

    2. 개인적으로는 AI가 워낙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서 이제는 별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AI를 적극 활용하여 1인으로 서비스 런칭한 경험이 더 높게 쳐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