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 아침마다 도서관에 데려가 책을 읽게 합니다
학기중의 루틴이 등교하는 건데 너무 게을러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식사하고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독서를 합니다. 너무 빡빡할까요? 도서관이 시원하고 책 읽기 좋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침 도서관 독서가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참여한다면 좋은 생활 습관이 될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기상과 독서는 학기 중 리듬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피곤해하거나 싫어하는 날에는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두는 것이 더 오래 지속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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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에도 게을러지지 않고 시원한 도서관에서 공부/독서 루틴을 만드는 것은 아이의 생활 습관 형성과 정서에 좋은 교육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공부 분위기가 형성된 동네일수록 도서관에 자리가 없을 만큼 인기가 많으니, 아이들이 피로해하지 않는 선에서 도서관에 방문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는다 라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의 리듬 형성을 통해 습관이 되어진다 라면 아이들에게 있어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을 것 입니다.
단, 아이들이 기분.컨디션을 조절하고,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창고적 역할을 마련하여
아이들의 생활패턴의 리듬을 유지해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아침마다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가는군요~~
방학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을먹고 도서관에 데리고 가시는건
아이들이 게을러 하지 않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학기중의 생활 패턴이 깨지지 않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더운 여름에 시원한 곳에서 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해줌으로서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니
저는 그렇게 나쁘다고 보지는 않는 편입니다~
다만 루틴 자체는 좋지만, 아이들이 일단 도서관에 가는 것을
가장 먼저 싫어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이 중요할 거 같아요
특히나 아무리 방학이라고 해도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이 장시간 있다보면.. 당연히 실증이 나는 부분이기에
도서관에서 머무는 시간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하게 시간을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린 초등학생들이니 도서관에 가더라도
최대 1시간은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집중력이 좋은 나이들도 아니기때문에 1시간정도만
책을 읽게 해주시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며
아이가 읽고 싶은 책을 직접 마음껏 고르게 해주시면
아이도 책보는 것을 즐기고 지루해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도서관 일정이 끝난 뒤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러 가거나
집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보상을 주시면 더 좋겠지요~
그러면 아이도 도서관에 가는것이 강박처럼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즐길수 있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혹시나 아이가 너무 피곤해하는 날이 있다면
가끔은 도서관을 쉬어가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침에 학교 가는 것 대신 도서관에 가는 것은 생체 리듬이 무너지지 않고 수면, 식사 패턴이 그대로 유지 되기 때문에 너무 좋은 습관입니다.
대신에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시간을 정해 주는 것이 좋고, 책 선정에는 완벽하게 아이의 자율성에 맡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침마다 도서관에 가서 책일 읽는 것 자체는 빡빡한 활동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독서 습관을 만들어 주는 좋은 루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도서관을 공부하러 끌려가는 곳으로 느끼지 않도록 자유롭게 책을 고르고 쉬는 시간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 시간이 즐거운 경험으로 남는 다면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