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그냥 한번이라도 맘이 가는데로 해보세요
사는건 누구나 다 힘듭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나에게 가끔 그렇게 선물 한번씩 주세요
아무생각없이 기차 타고 부산까지 다녀오셔도 되고 심야버스타고 부산까지 가보시고
아니면 평상시 가보고 싶은데 찾아가보세요
여행하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들이 정리가 된답니다
무조건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날 정말 눈물나도록 서러운 날이 와요
이렇게 살고 있는 나에 대해ㆍㆍ
많은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힘들고 시간이 없더라도 하늘 한번 쳐다보고 먼산도 바라볼 여유를 챙기세요
저는 이걸 건강한일탈이라 일컫습니다
그래야 나도 숨좀쉬고 다시 다잡고 심기일전하지요
계속 뛰기만하면 결국 넘어집니다
넘어지면 더 많은 시간과 기회비용이 더크게 지출됩니다
번아웃 느끼셨다면 지금은 쉬어갈 타임입니다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보상을 줄 시간ㆍㆍ
좀더 멀리 오래 뛰기 위한 숨 돋움시간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