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간장과 국간장, 조선간장중에 어떤간장이 제일 짠가요

간장이 종류가 많은데요 각각의 간장중에 가장 짠맛을 가진 간장은 어떤 간장일까요

아님 간장의 짠맛은 다 동일한건가요

간장은 오래기간 보관해도 상하지않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장들 중에서 가장 짠맛이 강한 것은 국간장과 조선간장입니다. 국간장과 조선간장은 명칭만 다를 뿐 사실상 같은 간장을 의미합니다. 간장은 종류마다 제조 방식과 원료가 달라서 염도와 짠맛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국간장의 염도는 약 20% 이상으로 간장 종류 중 가장 높습니다. 반면 진간장의 염도는 약 15~17% 수준으로 국간장보다 짠맛이 훨씬 덜합니다. 국간장은 국이나 찌개의 색을 변화시키지 않고 간을 맞추기 위해 염도를 높게 만듭니다. 진간장은 단맛과 감칠맛이 첨가되어 상대적으로 짠맛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간장은 소금 함량이 매우 높아 미생물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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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해주신 간장의 종류 중에서 가장 짠맛을 내는 것은 국간장과 조선간장입니다. 국간장과 조선간장은 사실상 같은 종류의 전통 방식 간장을 부르는 말이며 주로 메주와 소금물로만 담가서 만들기 때문에 짠맛이 아주 강하고 색이 맑은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에 진간장은 오랜 시간 숙성하거나 여러 가지 재료를 추가하여 단맛과 감칠맛이 깊게 우러나는 대신 짠맛은 국간장보다 상대적으로 덜합니다. 이렇게 간장마다 제조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짠맛의 정도 역시 모두 다르고 요리의 목적에 따라 어울리는 쓰임새도 다르게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간장은 기본적으로 소금의 농도가 매우 높아서 오랜 기간 보관해도 쉽게 상하거나 썩지 않는 식품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공기와 자주 접촉하거나 직사광선과 더운 열기에 오래 노출되면 본래의 맛과 향이 변질될 수 있고 표면에 하얀 막이나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뚜껑을 개봉하신 이후에는 서늘하고 그늘진 곳이나 냉장고 안에 보관하시면서 적당한 기간 내에 소비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드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 국간장과 조선간장은 같은 간장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간장(조선간강)이 제일짜고 그 다음이

    진간장 입니다

    국간장(조선간장)은 염도 높고 국, 나물에 적합

    진간장 염도는 조금 낮고 색이 진하며 볶음, 조림, 양념에 적합합니다

  • 일반적으로 국간장이 진간장보다 염도가 높아 가장 짠 편입니다. 국간장은 국물 간을 맞추는 용도라 짠맛이 강하고 진간장은 조림,볶음 등에 쓰도록 감칠맛과 단맛이 더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간장은 염분 덕분에 오래 보관 가능하지만 개봉 후에는 맛과 향이 변할 수 있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진간장, 조선간장, 그리고 국간장 중에서

    보통 가장 짠 간장은 국잔장으로

    국잔장의 염도가 세 종류의 간장 중에서는

    보통 가장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