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거짓말은 본능적인걸까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아이들은 배우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는걸까요? 아니면 이것도 또한 배운것일까요? 부모나 환경적으로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어떻게 보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본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이럴 때 부모님이 적절하게 반응을 해주는게 좋겠습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야단을 맞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혼 안낼테니까 사실대로 말해봐' 이렇게 말해도 크게 달사지지 않을겁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민주적인 양육태도로 아이와 관계 형성을 우선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 아이의 행동이나 말을 공감해준다면 아이는 잘못했을 때에도 사실대로 말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때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관찰한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하고 '다음부터는 잘못하거나 실수를 해도 사실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며 마무리합니다. 대신 화난 어투가 아닌 차분하게 이야기하는게 중요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본능적으로 거짓말을 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대신, 거짓말은 사회적 기술이나 심리적 방어 기제로서 점차적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즉,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본능적이라기보다는 개발되는 능력에 가까우며, 부모나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불안이나 두려움을 피하기 위한 방어 기제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릴 때는 실수나 잘못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했을 때 부모의 반응이 부정적일 것 같으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본능이 아니라, 발달 과정에서 배우는 행동입니다. 아이들은 심리적 방어나 사회적 규범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할 수 있으며, 그 행동은 부모의 행동과 반응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거짓말을 했을 때, 부모는 이유를 이해하고,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직과 책임감을 배우도록 돕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점을 생각하시면 왜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게 되고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거짓말을 하는지 아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거짓말은 본능 + 습관 + 모방(주변의 심리적인 환경)이 원인이 되겠습니다.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선을 위해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등 다양한 상황을 통해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상황에서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의 행동유형은

    다음과 같겠습니다.

    엄마.아빠에게 크게 혼이 나는 것이 두렵고 무섭기 때문에 일단 그 상황을 빨리 나오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는 경우 입니다.

    물론 사람은 감정적이고, 감각을 잘 느끼는 동물 이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자신의 위기가 있겠다 싶으면 본능적인 감각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행동 + 부모님의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통해서도 아이는 거짓말을 학습 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서 거짓말이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수진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본능적인 행동이라기보다는 발달 과정의 일부이며 사회적 환경이나 부모의 행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한다면 그 원인과 동기를 이해하고 정직과 신뢰를 배우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수교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시작하는 것은 인지 발달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자기와 타인의 마음을 구분하는 능력이 발달하면서 거짓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는 자기 이익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거나 상황을 모면하려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혜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거짓말은 본능적 회피 반응일 수 있지만, 부모와 환경에서 학습되기도 합니다. 솔직함의 중요성을 긍정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지웅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거짓말은 본능적 생존 전략일 수 있지만, 부모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강화되기도 합니다. 신뢰 속에서 진실을 말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혜정 보육교사입니다.

    거짓말은 본능적 요소와 학습적 요소가 모두 작용합니다. 아이들은 위험을 피하거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본능적 요소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사회적 상호작용 속에서 언어와 논리를 배우며 거짓말 기술이 발달합니다. 그리고 부모나 주변 환경에서 거짓말이 효과적이라고 학습하면 더 자주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거짓말은 본인이 다급한 상황에서ㅈ나오는 어쩔수없는 본능같습니다 다만 이게 습관이 되지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생리적으로 본능적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2~3세의 어린이는 자아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부모의 반응을 피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즉흥적으로 거짓말을 할 수 있슶니다

    이러한 거짓말은 아직 윤리적 판단보다는 상황을 모면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사회적 규범이나 도덕적인 판단이 덜 발달했기 때문에 자신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은 부모나 주변환경에서 거짓말을 배우기도합니다

    부모가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거나 부모가 거짓말을 통해서 특정목적을 달성하는 모습을 보게되면

    아이도 그것을 모델링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는 여러 이견이 있지만, 저는 선천적일 수도 있고, 학습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도 있고,

    주위의 거짓말을 보거나,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한 경험이 학습되어서 반복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거짓말 자체가 나쁘다는 걸 엄하게 지도하는 것보다는 아이에게 정직의 가치를 알려주면서, 거짓말은 지금 당장은 위기를 모면할 수 있대도 결과적으로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수밖에 없음을 알려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거짓말은 배운다기보다는 스스로익히는스킬입니다

    물론 가정환경에따라 배우고학습한아이도있을겁니다